디자인

이파네마 지젤번천 '샌들광고'

째이2007.09.2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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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제품광고는 한 눈에 쉽게 들어오고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려 구매충동을
일으켜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데 목적이있다. 하지만 이번 '그렌덴' 샌들광고는
제품의 특징을 살리기보단 '지젤번천'의 각선미와 물 드레스란 그래픽에 신경을

더 쓴 듯하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생각이지만 제품의 특징을 다 살리려하다보면

글로 나열하여 설명을 하다싶이 해야한다. 예를 들면 핸드폰, MP3...등이 있다.

이번 광고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 비쥬얼 광고로서 물건을 팔기

위한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효과를 발휘하는 광고도

괜찮게 생각한다. 기억에 남을 수 있기에 샌들을 살 때 한번 더 생각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샌들광고란 말보다 사람들 입에서 지젤번천 벗은 광고 봤어?(벗은게 많지만)

이런 말들이 먼저 오고가기때문에 그냥 '지젤번천' 누드집같은 느낌을 받았다.

처음 접했을 때 느낌이 이랬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하지만 느낌은
정말 멋지다. 마케팅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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